기록 당시와 지금의 형태를 비교합니다
구강 스캔 파일이 보관되어 있어도 새 보철을 만들 때 필요한 현재 상태와 반드시 같지는 않습니다. 그 뒤 치아를 다듬었거나 충전물이 바뀌고 잇몸 형태나 접촉점이 달라졌다면 이전 자료만으로 현재 경계를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파일이 있다는 사실과 새 제작에 적합한 정보가 있다는 것은 나누어 확인해야 합니다.
과거 모양을 참고하는 용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치료 전의 치아 길이와 형태를 기록한 자료는 복원 목표를 상의하는 데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철을 연결할 현재 치아면과 맞은편 치아, 교합 관계도 필요합니다. 과거 모양이 마음에 들었다면 어떤 부분을 유지하고 싶은지 설명하되 원래 파일을 그대로 복제하면 모두 잘 맞는다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현재 남은 치질과 청소 공간을 함께 검토합니다.
재스캔의 목적을 설명받습니다
다시 찍는 이유가 파일 문제인지, 자료의 범위가 부족한지, 실제 구강 변화 때문인지 질문해 보세요. 다른 기관의 파일을 가져갈 때는 호환 가능 여부와 전달 경로를 먼저 확인하고 개인정보가 담긴 자료를 공개 게시하지 않습니다. 새 자료가 준비된 뒤에도 제작한 보철을 입안에 연결해 경계와 맞물림을 확인하는 과정은 필요합니다. 과거 기록과 현재 검사 자료를 구분해 보관하면 이후 재치료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이해하기 쉽습니다.
참고 자료
일반적인 구강 건강정보이며 개인별 진단이나 치료 계획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진료·의료진·이용 안내: 업체 제공자료 및 새론이치과 공식 홈페이지 기준 · 정보 확인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