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길이와 두께를 구분합니다
깨진 앞니를 수복한 뒤 입술이 이전보다 자주 치아 사이에 끼거나 안쪽이 눌리는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처음 형태가 낯선 경우도 있지만 수복물 길이와 돌출, 모서리 및 맞물림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입술이 아직 부어 있는 외상 직후라면 상처 회복 상태도 함께 봅니다. 무조건 적응해야 한다고 참거나 수복물을 직접 다듬지 않습니다.
어떤 동작에서 생기는지 알려줍니다
말할 때인지 음식을 끊을 때인지, 입을 다물고 있을 때도 닿는지 구분해 설명합니다. 마취가 풀리기 전 무심코 물었던 상처와 감각이 돌아온 뒤 반복되는 접촉도 다를 수 있습니다. 치과에서는 치아 모양뿐 아니라 입술 움직임과 교합을 함께 확인합니다. 상처가 생긴 위치를 보여 주되 원인을 확인하려고 일부러 다시 깨물어 볼 필요는 없습니다.
조정 뒤에는 기능과 상처 회복을 함께 봅니다
필요한 부분을 조정한 뒤 실제로 말하고 가볍게 입을 움직여 이전의 끼임이 줄었는지 확인합니다. 앞니의 보기 좋은 형태만큼 일상 기능과 점막 보호도 중요합니다. 상처가 오래 낫지 않거나 반복 출혈이 생기면 단순 적응으로 여기지 말고 재평가를 요청하세요. 처음 외상이 있었다면 치아의 치수와 뿌리 주변 추적도 계속 이어가며, 입술 문제가 개선됐다는 사실로 치아 경과 관찰까지 마치지는 않습니다. 처음 수복한 날짜도 함께 기록합니다.
참고 자료
일반적인 구강 건강정보이며 개인별 진단이나 치료 계획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진료·의료진·이용 안내: 업체 제공자료 및 새론이치과 공식 홈페이지 기준 · 정보 확인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