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태와 굳은 치석을 구분합니다
치태는 매일 생기는 끈적한 세균막으로 칫솔질과 치아 사이 청소로 관리합니다. 이 치태가 제거되지 않고 굳으면 치석이 될 수 있으며, 거칠어진 표면에는 치태가 다시 머물기 쉽습니다. 칫솔모가 닿았는데도 단단하게 붙은 침착물이라면 힘을 더 주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날카로운 도구로 긁지 않습니다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금속 도구나 바늘, 손톱으로 치석처럼 보이는 부분을 떼려 하면 잇몸을 다치거나 치아와 보철물 표면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떨어진 조각만 보고 치석이 모두 제거됐다고 판단하기도 어렵습니다. 출혈이 생긴 자리를 소독제나 강한 산성 재료로 반복 문지르는 행동도 피하세요.
전문적인 제거와 원인 확인을 함께 합니다
이미 굳은 치석은 치과에서 위치와 잇몸 상태를 확인한 뒤 전문 기구로 제거합니다. 잇몸 위에 보이는 침착물인지, 잇몸 아래까지 이어졌는지에 따라 필요한 관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색이 진하다는 이유만으로 치석이라 단정하지 않고 충치나 착색, 수복물 경계와 구분해야 합니다.
제거 뒤에는 다시 쌓이는 경로를 줄입니다
전문적인 세정 뒤에도 매일 불소치약으로 닦고 치실이나 맞는 크기의 치간도구로 치아 사이를 청소해야 합니다. 같은 부위에 빠르게 다시 쌓인다면 닿지 않는 각도와 도구 크기, 입마름과 흡연 같은 요인을 상담하세요. 출혈과 붓기, 입냄새가 계속되면 스케일링 횟수만 늘리기보다 잇몸 검사를 함께 받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자료
일반적인 구강 건강정보이며 개인별 진단이나 치료 계획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진료·의료진·이용 안내: 업체 제공자료 및 새론이치과 공식 홈페이지 기준 · 정보 확인 2026-09-17